요셉의 고백
- 2015년 11월 10일
- 1분 분량

주께서 내 마음을 보듬으사 선한 마음을 허락하시더니 이제 나에게 더 큰 주님의 영광을 보이시는구나
이 놀라운 소식을 내가 들으니 내 절망이 희락이 되고 창조주의 역사 가운데 내가 있구나
세상 사람들아 내 아내를 욕하지 마오 내 여인은 어느 처녀보다 순결하였고 순종한 주의 종이었소
누가 이 여인을 욕하겠으며 그 누가 감히 이 여인에 감싸인 아기를 욕하리오
내가 오늘로써 주의 사랑을 깨달았나니 주의 어리석은 종이 기뻐하고 왕의 시종드는 천사들이 찬양하나이다
이 밤 안장을 지고 있는 나귀의 발걸음이 가벼운데 야훼의 예언이 이뤄지는 이곳에 내가 있는구나
사람의 말을 했다던 나귀야 아직도 말을 하느냐 아직 입을 열 수 있다면 나와 기뻐하자꾸나
여호와를 찬양 하여라 메시야를 경배 하여라
이 고백이 내 입술에 갇혀 맹세가 되리라
- 2011; Nov, 10th, 2015 최종수정
- 이미지 링크: http://thecatholiccatalogue.com/wp-content/uploads/2013/12/the-nativity-story-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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