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sion(13)
- 2020년 8월 9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1년 5월 19일

주님 내 주께선 영원하신 주십니다 하늘과 땅을 둘러봐도 주님과 같으신 분은 없으십니다
원수들이 팽배하니 이 땅에 악취가 날로 그윽하나이다
그들의 입김은 우리의 코를 더럽히며 그들의 기다란 혀가 우리의 넘어진 곳을 햝아데니
주여 종의 눈으론 그들이 차고 넘쳐 흘러 보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힘은 잠시일 뿐더러 그들의 때는 인생을 넘기지 못할 뿐이요 그 기간을 넘길 힘도 없나이다
하늘 위 보좌에 앉으셔서 만물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손 안에 그들이 바둥거리나니 주께서 그 모습에 이를 드러내며 웃으시나이다
내 주여 흰 옷이 원수의 피로 벌개져 씻지 못할 때까지 그들을 치소서
나의 왕이시여 그들의 입은 허망과 궤사가 가득하나이다
종들을 그들의 손에 맡기지 마시고 구하소서 그들은 내 영을 해치지 못하리이다
내가 주를 찬양하나니 내 입술이 붙어있지 아니하며 내 손을 쥐일 틈이 없으리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모든 백성은 그의 높으신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 Aug, 9th, 2020
- 이미지 링크:
https://escapetoreality.org/2010/03/23/psalm-51-the-badness-of-david-versus-the-goodness-of-god/
http://bibleencyclopedia.com/goodsalt/2_Samuel_18_David_Mourning_Over_Absalom.ht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