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 2016년 8월 15일
- 1분 분량

나보다 아름다운 당신 우리 한분이신 아버지의 눈은 공평하신 눈으로 사랑하시지만 나는 당신이 더욱 눈부시다 여깁니다
나를 용서하셔요 내가 죄악되어 붙인 없어야 되는 손과 발이 그대를 상처 입혔습니다
한 때 그 손과 발이 내 자랑이요 내 성벽이었지만 주님께서 떠나신 장막처럼 내가 붙든 죄악의 재였습니다
당신은 주님과 나의 사랑 내 살과 뿔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서기 전까지 그대를 주님처럼 사랑하길 원합니다
내 악함을 주님께 회개하고 당신께 나아갑니다 내 죄악을 정당히 여기지 않겠습니다 내 강함이 다른 이를 헐뜯었기 때문입니다
불완전한 내 마음이 나를 옭아매지만 우리 주님의 완전하심 그 분의 통치를 믿으며
당신께 나아갑니다
부디
나를 용서하셔요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충고하여라.
그가 너의 말을 들으면,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마태복음 18:15)
- Aug, 15th, 2016
- 이미지 링크:
https://thoughtcatalog.files.wordpress.com/2014/08/shutterstock_177272813.jpg?w=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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