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회개 합니다
- 2016년 6월 4일
- 1분 분량

내 두 눈이 멀어 죄악된 본성에 이끌려 주님을 찾지 않고 그 분의 힘과 능력만을 갈망했다 그 분과 같이 살려하지 않았기에 멀어졌다 내 욕심이 커서 더이상 주의 것이 채워지진 않는지 나는 몰랐다 정말 몰랐다 내가 이리 죄인인 것을
주여
내가 머리를 떨구어 고개 숙여 웁니다
내 머리칼을 잘라 눈물이 떨어지듯 물결치며 떨굽니다
내 우는 얼굴이 훤히 드러나고 숨기지 않겠사오니
숨어있는 상한 심령을 내 주재께 바칩니다
주께 바라는 것이 너무나 많사오나 더욱 바라옵기는
내가 주의 지혜에서 떠나지 말게 하시고 내가 가진 문제나 걱정이 해결되길 먼저 바라기보다 내 마음이 내 영이 먼저 주님께 바로 서 있는지 분별하게 하소서 주 앞에 있는 종에게 죄악된 마음은 합당치 않습니다
나 자신의 근심을 내려놓는 것에 치중하기 보다는 나와 관계 맺는 이들과 평안케 하시고 내가 먼저 용서하고 그럼으로 또한 나도 용서받게 하소서
주님 내 평생 악한 것이 있다면 내가 일생동안 쌓고 쌓을 죄의 업적입니다 부디 종이 쌓은 죄악이 내 인생보다 장수하여 다른 사랑하는 이들을 해하지 않게 주의 크신 손으로 막아 주소서
내 주의 영은 살아계시오니 나의 큰 지혜시요 지도자요 나를 편안케 하시나이다
자유하여 구속 된 당신의 종이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정해진 기간이 다 되어,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을 우러러보고서 정신을 되찾았고,
그리고 가장 높으신 분을 찬송하고, 영원하신 분을 찬양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렸다. (다니엘 4:34)
- June, 4th, 2016
- 이미지 링크:
https://lavozdelqueve.files.wordpress.com/2011/11/21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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