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인에게; 주님의 편지
- 2016년 12월 1일
- 1분 분량

내 사랑아 나의 보석아
부디 그대의
얼굴에 분을 짙게 칠하지 않기를 코와 귀를 가리는 큰 고리가 없기를 입술을 남을 유혹하는 색으로 덧칠하기 말기를
옷 색깔이 충동적이지 않으며 넓은 허리를 조이는 끈도 없으며 손가락을 얽매는 커다란 반지가 없기를
바람을 막는 그대의 신을 벗어 던지고 당신의 등을 구부리는 막대를 버리고 내가 주는 것으로 치장 하기를
나는 당신의 맨 몸과 은밀한 부분까지 아는 자로서 진심으로 권하니
너 자신을 망치는 행실을 버리고 매일 아침마다 주는 내 옷으로 갈아 입으라
- Dec, 1st, 2016
- 이미지 링크: http://drrichswier.com/wp-content/uploads/christian-lov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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