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sion(6); 충만한 기쁨
- 2016년 12월 2일
- 1분 분량

주여 나를 기억 하셨나이까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내 순수하여 얼굴이 붉어지던 시절을 주께서 잊지 않으셨고 내게 다시 보여 주셨나이다
굵고 싱싱한 한 초록 새싹에서 다시 조그만 여러 새싹이 자라 올라 연한 줄기를 이루고 새롭지 아니한 것이 없으니 주여 주님이 아니고서야 누가 이런 기묘한 일을 행하리까
내 아버지는 나의 친구 내 조상의 하나님 그의 업적은 기묘하여 아무도 따르지 못 하고 모사이신 분의 지혜가 이 세상을 뛰어 넘나이다
전능하신 왕께서 붉게 물든 손으로 죄인을 다시 이끌어 주시니
그 크신 자비와 사랑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주 여호와께서는 연한 순이시라 선한 새싹이시라 사람은 척박한 땅이든 고른 흙이든 심지어 그 분의 위에서라도 크고 굵은 나무와 그 소산을 찾으나 주님께서는 싹에 싹을 낳기 원하신다 사람들 눈에 연약하여 짓밟힐지언정 난 약하신 나의 왕을 따라 살아가리다
- Dec, 2nd,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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