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 2017년 2월 10일
- 1분 분량

주님의 마음이 이리 선하시니 사람이 어찌 감당하랴
그 분의 사랑이 마치 양 털과 같고 남쪽 바람을 타고오는 꽃 바람 같도다
시온에서 내려오신 겸손한 목소리 참기를 자신의 고통보다 우선 하시니
소리치지 않는 암양처럼 성내지 아니하는 암사자처럼 견고한 반석과 같이 주님의 백성들 앞에 서 계시도다
모든 민족이 한데 모여 선하신 어린 양 앞에 엎드려 찬양하니
그 분의 선하심 영원하시도다 만 백성은 여호와를 찬양하라
- Feb, 10th, 2017
- 이미지 링크: http://wp.patheos.com.s3.amazonaws.com/blogs/saltshaker/files/2012/06/Jesus-and-glory-of-God-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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