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삯(3)
- 2017년 6월 12일
- 1분 분량

사람아 뜨거움을 잃은 자야 너 행실이 거룩하다 여기며 남을 배척하여 업신여기고 자신을 높히려 하는구나
지혜도 사람이 잊어 버리니 다 헛되다 지식도 사람이 옭아 매버려 다 헛되다
사람아 성경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신의 호기심과 욕구만 충족하려 하는구나
지혜도 사람이 잊어 버리니 다 헛되다 지식도 사람이 옭아 매버려 다 헛되다
"너는 스스로를 충성되고 믿음이 충만타 여길지 모르나 너의 수 많은 고민과 지식은 나로부터 오지 않는구나
너는 스스로를 랍비라 칭하나 어린아이의 과자로 배를 채우려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어른과 같다
너는 어째서 나를 찾지 않느냐? 내가 더 이상 무엇하여 널 돕겠느냐?
너의 열변에는 율법의 지식이 가득하고 너의 입술과 혀는 힘을 잃은 지 오래다
너는 나를 찾지 않고 질문하지도 않는구나 너는 너의 지식으로 나를 떠나갈 것이다
예전 너의 마음에 심어 주었던 나를 알고자 했던 진실함을 찾으라
너의 수고는 헛된 피와 땀일지니 이제 너는 내게 돌아 오너라"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이미 교사가 되었어야 할 터인데,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적 원리를 남들에게서 배워야 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물이 아니라, 젖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5:12)
- Jun, 12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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