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4)
- 2017년 6월 22일
- 1분 분량

주여 당신의 눈물 떨구사 내 몸과 마음에 흘러 내 것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의 몸과 피를 먹사오니 살아계신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내가 무섭더라도 당신은 다가 오시며 내가 약하더라도 당신은 놓지 않으십니다 진리는 바로 당신 안에 있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 앉으셔서 일곱 불빛으로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소서 오직 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부르고 신랑을 기다리는 처녀같이 순결하게 살게 하소서 내 입술과 내 마음이 이리 다르오니 나를 구원 하소서 내 운명은 당신에게 달렸나이다
한 글자 채울 때마다 내 마음이 변심하니 주님여 아침 햇살처럼 제 영혼을 비추어 주소서 내가 당신의 발치에서 시중 드리오리다 제발 한 순간 만이라도 당신 생각을 잊지 않게 내 주인되어 주십시오 아버지만 의지하며 경배 합니다
아멘
- Jun, 22nd,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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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skuneo에서 기쁨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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