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sion(10)
- 2018년 2월 18일
- 1분 분량

주여, 내가 주를 덜 알았기에 주 앞에 범죄 하였습니다
내 예전 죄의 술잔을 꿀 먹듯 삼키었더니 순간 달콤하나 혀 끝이 쓰고 저려 헛구역질이 납니다
내 주의 은혜를 기쁘게 알아 경배 드릴 시간에 죄를 통하여 슬프게 당신의 은혜를 깨닫나이다
주는 주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 주의 숨결이 내 몸 안을 휘젓습니다
주의 거룩하신 영광을 듣기만 하여도 내 영혼이 거꾸러집니다
내 몸과 영혼은 주께서 사셨으니 나를 세상 끝까지 인도 하소서
종이 주의 발을 깨끗한 물로 씻기우며 젖은 발을 마른 천으로 닦으리이다
겸손은 내 이웃에게 보일 목걸이요 진실은 주 앞에 드러날 얼굴이오니
주여, 나는 진정 가난하오나 내 안에 살아계신 주는 부하시리이다
- Feb, 18th, 2018
- 이미지 링크: https://beginningandend.com/god-s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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