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2)
- 2018년 4월 26일
- 1분 분량

하나님 대장장이의 불길처럼 뜨거운 고통이 종의 비장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나의 가장 깊은 곳에서 주님께 아뢸 가장 선한 진실이 나올 수 있게
눈 앞의 골짜기에서 나를 인도 하소서
나의 주님 사랑이 왜곡되고 주님의 사랑이 존경스럽나이다
이리 뒤틀리고 무너진 종을 주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시니 감사드리고 또한 슬픕니다
내 주를 평생 온전히 이해 못하리이다 나 하나도 이해 못하는데 어찌 남을 온전히 이해하리이까
주님 주님께서 저희를 버리지 않으셨다면 다시 한번 죄인을 구할 길을 열어주십시오
서로가 살아나고 주님의 길과 법을 당신의 지혜로 행하게 하소서
지금도 죄 짓는 죄된 종을 보시오니 무너진 심령 다시 일으키소서
사람이 아닌 주만이 가능하시리이다
- July, 10th, 2017; Nov, 7th, 2017
- April, 26th, 2018 최종수정
- 이미지 링크: https://www.evangelistjoshuaorekhie.com/day-2-mercy-god-locate-tonight/blog/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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