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 2018년 6월 2일
- 1분 분량

부모의 모습을 따라 솜털을 벗어가는 어린 새처럼 나는 주님의 모습을 보며 자라나니
주께서 먹이시며 키우사 내가 주님 안에 생명처럼 자라나리니
파릇한 봄과 햇살이 뜨거운 여름과 수확의 가을과 매몰찬 겨울을 지나가며
정금과 같이 갈렙과 같이
아버지 앞에 아들의 보혈 의지하며 나아가리다
- June, 2nd, 2018
- 이미지 링크: https://toughlittlebirds.com/2013/09/03/the-fleeting-beauty-of-the-fall-m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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