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틀 무렵에
- 2018년 6월 26일
- 1분 분량

나의 주님
새벽 별을 가리운 구름 아래로 정처없이 칠흙같은 밤길을 걷고 기고 뛰고 있을 때였습니다
나는 갑자기 처음부터 동편에 숨겨있던 아침해가 눈부시게 떠오르는 변함없는 빛을 바라 보았습니다
그 때 알았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저 눈부신 햇살과 은은한 달빛이 잠에서 깨어난 동식물에게 비취듯
주님의 은혜가 고루 당신을 사모하여 깨어있는 모든 백성들에게 비쳐왔음을
다시 바라봅니다
내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가운데
내가 내 하나님을 다시 한번 의지하니
내 영이 살아서 주를 찬양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살아 계시오니 나는 오늘 누워 엎드려 단잠을 자리이다
- June, 26th, 2018
- 이미지 링크:
https://www.google.com/url?sa=i&source=images&cd=&cad=rja&uact=8&ved=2ahUKEwiHpp-X-LzgAhUJmoMKHS3dD_IQjxx6BAgBEAI&url=https%3A%2F%2Fwww.videoblocks.com%2Fvideo%2Fbeautiful-flatland-grassland-meadow-golden-green-grass-field-countryside-scenery-aerial-lateral-motion-agriculture-nature-horizon-cloudy-sky-sunlight-sunset-sun-svxmmkqzlivvexem4&psig=AOvVaw3RNGynuORXLkiSONy4J289&ust=15502925898941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