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2)
- 2018년 7월 5일
- 1분 분량

나의 하나님이여 내 갈 곳 없어 주를 바라봅니다
내가 주님을 알고서 기쁨으로 영접하였으나 이제 고통 가운데 주를 맞이합니다
내가 나를 알아갈수록 내 이웃이 눈물을 흘리고 나는 세상에 쫓기는 자 되어 살아갑니다 내 주께서는 의인뿐만이 아닌 악인도 데려와 의인의 옷을 입히셨습니다
내 기댈 곳 있기에 내가 의지할 곳 있기에 주께 나가오나 내 주께서 침묵하십니다
내가 언제까지 기다리고 기대하여 내 주의 때에 주께서 일하심을 목격할지 나는 모르오나 주는 아시옵니다
어둠 가운데 내 두 눈은 어두우나 생명의 빛이신 주께선 가능하시나이다
- July, 5th, 2018
- 이미지 링크: http://www.thesilverpen.com/breast-cancer-information-facts/breast-cancer-diagnosis/waiti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