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sion(11)
- 2018년 7월 14일
- 1분 분량

내 감사하는 마음만은 진실이리이다
나의 주님이여
내 죄를 지으며 온전히 선을 행하지 않으며 나의 마음은 나를 사랑하오며 스스로의 다짐을 부정하오며 주님을 잊고 살아갈 그 순간에
내가 주님의 자녀요
당신이 나를 사랑하심은 진실이리이다
나의 하나님!
내가 편안히 누울 곳은 당신의 품 밖에 없습니다
다른 말소리나 순간의 기쁨을 주는 쾌락은
나를 옥죄는 세상의 산물이요
당신을 알고 더 알아감이 그 어느것도 견주지 못할 순수함의 극치입니다
내 지금은 눈 뜬 장님과 같사오나
내가 내 주님께서 주실 새 몸을 입을 그 날
내 주의 얼굴을 두 눈으로 뵈올 그 날에
당신에게 달려가 입 맞추리오다
나는 잊어도 당신이 잊지 않으시리니 뛰는 가슴 이 글에 담아 위로 올립니다
- July, 14th, 2018
- 이미지 링크: https://centralfloridavoice.com/comfort-stressful-times-lean-god/ocv-2nd-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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