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2)
- 2018년 9월 3일
- 1분 분량

내 주 같은 분 없어라
누구보다 당신의 백성을 위해 죽고 싶으신 분
그 모든 고난 혼자 짊어지셔 천번만번 고꾸라지신 분
그 상한 마음 내가 일부만 본들 내 살 곳은 없어라
내가 설 곳은 없어라 없어라
너무나 비참히 사랑하시는 분 눈물과 피가 범벅된 그 얼굴에 내가 설 곳은 없어라 없어라
십자가 앞에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심이니
아버지의 사랑을 그대로 나타내시어 우리에게 하나님을 보이신 나의 주님
내가 살 곳은 예수 뿐임이라
- Sept, 3rd,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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