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ssion(12)
- 2018년 10월 4일
- 1분 분량

주여 주님의 혀로 나의 혀를 애무하여 주십시오 진정한 찬양을 주께 바치오리다
내게 고난이 있습니다 내게 아픔이 있습니다
내게 남은 것이라곤 썩어 무너질 잔재 뿐입니다
나의 주님 내게 선한 것 하나 없사오니
이제 나를 거울로 바라보듯 내 주를 통하여 나를 두 눈으로 바라봅니다
나의 천함과 주님의 부함을 잠시나마 깨달을 때
두 다리 접어 무릎 꿇고 당신의 거룩하심을 찬양하리이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하도다
- Oct, 4th, 2018
- 이미지 링크: https://dustycrabtree.wordpress.com/2013/01/05/fun-friday-sweet-make-up-kiss-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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