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타래
- 2018년 12월 13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0년 9월 23일

하나님을 통하여
예수란 실을 받았습니다
나는 이 줄이
어떤 색깔을 띄울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내가 발견한 실밥을
생각날 때마다 풀기 시작했습니다
내 눈이 풀리고 사람들이 풀리고
주를 믿는 이들에게서 찬양이 쏟아졌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가 풀리면서
빛과 시간이 멈추어 그 분께 경배하였습니다
나는 주님의 실밥으로 만들어진
그 분의 몸의 일부였습니다
만물이 그 발 앞에 엎드려 절하니
모든 것이 나의 주님께 속하였습니다

위에서 오시는 이는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여서, 땅의 것을 말한다.
하늘에서 오시는 이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자기가 본 것과 들은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의 증언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참되심을 인정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아들의 손에 맡기셨다.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다.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산다. (요한복음 3:31-36)
- Dec, 13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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