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인이 회개 합니다(2)
주님 내가 주를 잊고 살아 주님께서 나를 치셨습니다 내가 죄에 탐닉할 때에 살아계신 주께서 종을 어둠 속에 떨구셨습니다 사람들이 내 죄를 묻는다면 주를 향한 나의 맹세를 저버림이요 이를 사용하사 내 죄를 은혜로 변화시킨 하나님의...


성화
부모의 모습을 따라 솜털을 벗어가는 어린 새처럼 나는 주님의 모습을 보며 자라나니 주께서 먹이시며 키우사 내가 주님 안에 생명처럼 자라나리니 파릇한 봄과 햇살이 뜨거운 여름과 수확의 가을과 매몰찬 겨울을 지나가며 정금과 같이 갈렙과...


동화; 하늘과 땅
옛날 옛적에 하늘과 땅이 서로 마주보고 살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자신의 입을 통하여, 땅과 그 위에 사는 모든 것들을 뱉어냈습니다. 하늘은 얼굴을 아래로 향하여 땅을 바라보고 있었고, 땅은 자신을 둥글게 말아 얼굴을 감추고 누워 있었죠. 자는듯이...


절망(2)
하나님 대장장이의 불길처럼 뜨거운 고통이 종의 비장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나의 가장 깊은 곳에서 주님께 아뢸 가장 선한 진실이 나올 수 있게 눈 앞의 골짜기에서 나를 인도 하소서 나의 주님 사랑이 왜곡되고 주님의 사랑이...


동화; 거꾸로 자란 무화과 나무
안녕하세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을 환영 합니다. 오늘, 저는 아직 집필이 끝나지 않은 책 한 권을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저희는 운이 좋은 편입니다. 나중에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어떤 분들은 이 이야기의 처음 부분만...


찬미 예수(2)
거짓이 없으신 분 숨김이 없으신 분 눈보다 희고 피보다 맑으신 분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쌓아도 감당치 못할 가장 값진 보배 가장 선하신 분 심히 빼어나신 가인 솔로몬의 업적이 다 어디 있느냐 예루살렘 성전의 금은보화가 어디 있느냐 아직...


Confession(10)
주여, 내가 주를 덜 알았기에 주 앞에 범죄 하였습니다 내 예전 죄의 술잔을 꿀 먹듯 삼키었더니 순간 달콤하나 혀 끝이 쓰고 저려 헛구역질이 납니다 내 주의 은혜를 기쁘게 알아 경배 드릴 시간에 죄를 통하여 슬프게 당신의 은혜를 깨닫나이다...


아가(2)
(남자) 내 사랑 당신은 어찌 이리 아름다운지 나를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은 일렁이는 햇살보다 뜨겁구나 제발 내 말하니 부끄러말고 눈을 뜨거라 내 사랑과 눈을 마주하며 입 맞추고 싶으니! (여자) 내 주님 당신의 사랑은 영원하며 당신을...


주님의 동행하심; 요나의 고백
내 주님 내가 아시아 끝에 다다랐을 때 주님의 발 뒤꿈치를 보았고 내가 스페인으로 도망쳤을 때에 주님의 발 앞꿈치를 보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떤 분이시기에 이리 높고 낮은 곳에 거하십니까? 내 주여 나는 당신이 두렵고 떨리오나 ...


소망(2)
더없이 부족하고 채워도 모자란 것들 나의 욕심 나의 생각 나의 자리 나의 마음 더없이 부족하고 채워도 모자란 것들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 주님의 말씀 주님의 영혼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 Dec, 31st, 2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