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 때
어느 한 작은 시골 마을에 한 지주가 살고 있었다. 악한 사람은 아니었으나, 자비심 없고 냉철하기만한 그의 모습은 농민들의 원망을 샀다. 사람들의 불만은 점점 높아져만 갔다. 서로가 하나님의 뜻으로 살아간다 말했지만, 그들 사이의 골은 깊어져만...


하루
땅 위의 꽃을 꽃으로 보고 하늘 위의 구름을 구름으로 보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자신을 자신으로 아는 하루 높은 자를 나로 알지 않고 낮은 자를 나로 알지 않고 높은 이도 하나님 낮은 이도 하나님 오늘 하루도 맑은 눈으로 살아가기...


농부의 삶
주님 주님께서 각자의 삶 속에 저희 인생에서 일어날 수 많은 상황 가운데 각각의 순간을 위하여 저희에게 심겨두신 지혜의 씨앗이 있습니다 이 씨앗을 정성스레 기도의 물로 먹이어 열매 맺을 날을 기다리게 하소서 보암도 귀함도 없는 새싹이 피어날...


기도(4)
주여 당신의 눈물 떨구사 내 몸과 마음에 흘러 내 것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의 몸과 피를 먹사오니 살아계신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내가 무섭더라도 당신은 다가 오시며 내가 약하더라도 당신은 놓지 않으십니다 진리는 바로 당신 안에...


죄의 삯(3)
사람아 뜨거움을 잃은 자야 너 행실이 거룩하다 여기며 남을 배척하여 업신여기고 자신을 높히려 하는구나 지혜도 사람이 잊어 버리니 다 헛되다 지식도 사람이 옭아 매버려 다 헛되다 사람아 성경의 말씀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신의 호기심과...


교회에게
주님의 성전아 너희는 주께서 주셨던 기쁨을 잃지 말고 살아라 신랑께서 행렬을 정비하고 목소리를 뿜으신다 큰 부대가 주를 맞이하는 성전 문 앞에 왔으니 찬양하라 경배하라 주님의 성전아 문을 열어라 유일신 여호와께서 문을 두드리신다 조용히...


성경;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
문지방에 달린 나의 눈에 띄지 않는 종 어디에든 어디서나 행인들 눈에 띄듯이 달려있어 문이 열리고 닫히면 아름다운 소리로 울리니 집안을 삼킬 도둑이 들어올 때마다 내게 경고하는 소리어라 - Jun, 2nd, 2017 - 이미지 링크:...


Confession(8)
주여 눈물 흘릴 길도 잃어 내 가슴과 배에 차오르니 비파의 현이 성하나 손이 움직이지 않고 입가는 혈색이 도나 입술이 떼이지 않습니다 저들의 입가는 무겁고 지혜를 떠드는 듯 하나 그 마음은 자신의 성채를 세우기에 바쁩니다 내 벗들이...


찬미(2)
인자야 너는 주님을 믿으라 사람의 눈은 미약하여 백 년을 넘기지 못하나 주 너의 아버지 세상을 통치 하시는 분께서는 시온 산 위에 터를 잡으시고 홍해를 가르시는 분이시니 그 분의 빛은 천 년과 만 년이 다르지 아니하니라 거대한 제국들아...


감사(Give thanks) (2)
내가 찬양 할 자격이나 있을까 내가 기도 할 자격이나 있을까 주 이름 부를 자격이나 있을까 주 앞에 나갈 자격이나 있을까 내 마음이 이리 더러운데 내 행실이 이리 거짓된데 내 머리털 한 올 온전히 서 있을 수 있을까 오직 주의 칭의로 ...
